1. 코로나 재유행 이유코로나19가 다시 재유행하고 있는 이유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KP.3' 때문입니다. 이 변이는 기존의 감염이나 백신으로 형성된 면역을 회피하는 능력이 있어, 감염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코로나 면역이 유행 이후 떨어지면서 재유행의 위험이 커졌습니다. 여름철이 되면서 호흡기 감염병의 확산도 유리한 조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 감염 시 자가격리 기간2023년 6월,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코로나19의 위험성이 감소함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낮췄습니다. 이에 따라 확진자에게 부과되었던 7일간의 자가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5일 권고로 변경되었습니다. 2024년 8월 현재까지도 5일 권고가 유지되고 있으며, 자가격..
온열질환을 알아보기에 앞서 무더운 여름철 걸리기 쉬운, 온열질환의 한 종류인 일사병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일사병 증상 바로가기 온열질환이란? 온열질환은 열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체온 조절 기능이 손상되거나 열을 잃는 능력이 저하되어 체온이 상승하고, 신경계, 순환계, 근골격계 등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온열질환의 종류 • 열사병: 체온조절기능이 마비되어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상승하고 의식이 혼미해지는 질환입니다. 다발성 장기 손상 및 기능 장애 등의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고 치사율이 높아 온열질환 중 가장 위험한 질환입니다. • 열탈진: 체액과 전해질의 손실로 인해 두통, 어지러움, 구토, 피부가 차고 축축해지는 질환입니다. 체온..
글에 앞서 외이도염과 비슷한 중이염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포스팅을 확인해보세요! 중이염의 증상 바로가기 외이도염이란? 외이도는 귀를 구성하는 부분 중에서 귓바퀴에서 고막까지의 길을 말합니다. 외이도염은 외이도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세균이나 곰팡이 등에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병입니다. 외이도염의 발병 원인 수영, 목욕, 다이빙 등으로 인해 외이도에 물이 들어가거나 습기가 남아있는 경우 면봉, 귀이개, 손톱 등으로 외이도를 자극하거나 상처를 만드는 경우 보청기, 이어폰 등을 오래 착용하여 고막이 장기간 차단되는 경우 피부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건선 등)으로 인해 외이도 피부가 손상되는 경우 당뇨병, 면역저하 상태, 땀이 많은 체질 등으로 인해 감염에 취약한 경우 등이 있습니..
글에 앞서 무더운 여름철이라, 많은 분들이 피서를 다녀 오십니다. 물놀이도 하고 수영장도 방문하는데요! 여름청 피서를 다녀오면 꼭 한번씩 귀가 가려운적이 있지요. 귀 속이 가려울 때 어떤 질환을 의심해야 하는지, 어떤 예방방법이 있는지 ⬇ 아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귀 속이 가려울 때 대처방법 바로가기 중이염 이란? 중이염은 중이라고 불리는 귀의 고막 안의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중이염은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급성 중이염은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며, 통증과 발열,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증상이 있습니다. 만성 중이염은 고막에 구멍이 생기거나, 중이에 고름이 오랫동안 쌓이거나, 진주종이라고 불리는 비정상적인 성장물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중이염의 발병 원인 중이염의 가장 흔한 원..
귀속이 가려울 때 의심할 질환들 물놀이를 하고 나서 가끔 귀 속이 참을 수 없이 가려울 때가 있습니다. 물놀이뿐만 아니라, 땀이 많이 나는 여름이나 습한 환경에 있을 때는 더욱 심해질 때가 있는데요, 귀 속이 가려울때 함부로 손을 대지 말고 이비인후과 등의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귀 속이 가려울 때 의심할 수 있는 질환들을 알아보고 적절한 대처와 예방방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 외이도염: 외이도는 귀의 바깥쪽 부분으로, 귀지나 물, 외부 물질 등에 의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외이도염은 귀속이 간지러운 이유 중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 외이도염은 귀속에 붓기, 분비물, 통증, 청력 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 외이도 진균증: 외이도에 곰팡이가 침범..
땀띠란? 땀띠는 피부의 표피층과 진피층 사이에 있는 미세한 땀샘이 막혀서 피부에 붉은 반점이나 가려움증이 생기는 피부질환입니다. 땀띠는 주로 여름철에 습하고 더운 날씨에 많이 발생하며, 신체의 어느 부위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옷과 접촉하는 부위나 구부리기 쉬운 부위에 잘 생깁니다. 땀띠는 무해한 질환으로 대부분 자연 치유되지만, 가려움증이 심하거나 감염이 되면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땀띠의 원인 땀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됩니다. 높은 온도와 습도: 더운 날씨에는 피부가 많은 땀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때 미세한 땀샘이 막히면서 피부에 압력이 가해지고 염증이 일어납니다. 옷차림: 너무 따뜻하거나 타이트한 옷을 입으면 피부가 숨막히고..
글에 앞서 무더위에 발생하는 질환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사병도 그 중 하나인데요, 또 대표적으로 많이 고민하는 것이 땀띠입니다. 땀띠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포스팅에서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땀띠의 증상과 치료방법 바로가기 일사병이란? 일사병은 강한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될 시 생기며, 원인과 증상 자체가 열사병과는 엄연히 다른 질환입니다. 일사병은 햇빛이 두통, 어지럼증,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신경계에 영향을 줍니다. 열사병은 신체의 온도 조절 기능이 고장 나서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것입니다. 일사병은 강한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될 시 생기며,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신체의 온도가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없지만 중추신경계의 이상..
질염이란? 질염은 여성의 생식기인 질이 세균, 진균, 바이러스 등에 의해 감염되거나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질염의 종류 질염의 종류에는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위축성 질염 등이 있습니다. 질염의 원인과 증상 각각의 질염은 다음과 같은 원인과 증상을 가집니다 세균성 질염: 정상적인 질 내의 유익한 세균인 락토바실러스 균이 감소하고, 다른 병원성 세균이 증식하여 발생합니다. 주로 비린내가 나는 백색 또는 회색의 거품이 있는 분비물, 가려움증, 작열감, 성교 시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칸디다 질염: 칸디다라는 진균이 과도하게 증식하여 발생합니다. 주로 치즈처럼 뭉친 백색 분비물, 심한 가려움증, 붓기, 화끈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트리코모나스 질염: 트리코모나스라는..
콤부차란? 콤부차는 차, 설탕, 스코비 (SCOBY: Symbiotic Culture of Bacteria and Yeast)로 만들어지는 발효차 음료입니다. 스코비는 박테리아와 효모의 공생 배양체로, 콤부차에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를 생성합니다. 콤부차는 신맛과 탄산감이 있는 맛으로, 다양한 맛을 내기 위해 과즙이나 허브 등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콤부차의 효능 콤부차에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항산화제, 비타민 B군, 폴리페놀 등 건강에 좋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다음과 같은 효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콤부차의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내 미생물 균형을 조절하고, 소화를 돕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콤..
냉방병에 대하여 무더운 더위가 찾아오면 꼭 걱정되는 것이 냉방병입니다. 많은 분들이 냉방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는데요, 냉방병이 무엇인지, 발병하는 원인은 무엇인지, 치료방법과 예방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게요. 냉방병의 정의 냉방병은 냉방 중인 사무실이나 집 등에서 오랜 시간 머물 때 나타나는 가벼운 감기, 두통, 근육통, 권태감, 소화불량 같은 임상 증상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입니다. 다시 말해 냉방병이란 어떤 질병을 가리키는 용어라기보다는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는 여러 질환군을 총칭하는 증후군의 일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냉방병의 발병 원인 냉방병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과도한 실내외 기온차이 신체 기능이 여름 온도에 적응된 상태에서 지나치게 차가운 한랭 환경이 오..